세종에서 인턴과 함께 살아남기
안녕하세요! 나무기술 영업4본부 세종지사에 근무 중인 강민국 사원입니다.
세종지사에서는 인턴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종지사에서 인턴십 시작 시 열심히 해보겠다는 의지로 사진도 찍었습니다.
7월 8일부터 8월 말까지 2달 간의 인턴쉽이 진행되었습니다.
인턴과 함께 열심히 회사 생활을 하다보니 언제 벌써 무더운 여름이 지나간 지 모르겠습니다.
바람이 선선해진걸 보니 곧 다시 원래 자리로 복귀하는 시간이 다가왔다는 것 또한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인턴십으로 두 달 동안의 기간을 마치고 근무하면서 느낀 점과 사무실 직원들에게 고마웠던 점들이 있다고 합니다.

유규상 / (순천향대학교 재학중)
“인턴십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적응하기 어렵진 않을까 생각하였지만, 이사님과 사원분들이 저를 신경을 많이 써주시고, 어떤 일을 해야하는지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일을 더 재밌게 어렵지 않게 일경험을 진행한 것 같아 일경험 인턴십에 잘 신청하게 됐다고 생각합니다.”
질문1. 나무기술에 인턴십을 지원하게 된 동기
저는 자율주행 시스템공학을 복수전공으로 하고있습니다. 그렇기에 나무기술에서 클라우드, 프로그래밍 등에 대해 배우고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질문2. 인턴기간 어떤 업무를 하셨나요?
두달이라는 인턴기간동안 VM으로 많은 프로그래밍을 실습하였고, 파워포인트로 영상 제작하여 편집 툴로 컷편집을 하였습니다.
질문3. 세종지사 팀만의 장점 세 줄 요약
– 이사님의 많은 가르침이 있었습니다.
– 팀원들과의 친밀도가 높아 재밌고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 업무를 위한 조용한 분위기 덕분에 업무에 집중이 잘 되었습니다.
질문4. 내가 생각하는 회사(나무기술) 자랑
나무기술 직원분들의 팀워크가 자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문5. 앞으로의 목표
인턴십에서 일경험을 진행하면서 너무 좋았던 기억들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꼭 직원분들의 소통, 친밀도, 팀워크가 좋은 곳에 취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꼭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 입니다.

저도 2023년 11월에 나무기술에 입사해 1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중에 인턴을 받게 되어서 어쩔 줄을 몰라 많이 당황했습니다.
위에 사진의 글귀처럼 제가 규상님에게 파리가 되었을지 나비가 되었을지는 모르지만,
불편하지 않을 선에서 최대한 맡은 일에 대해 도움을 주려고 했던 기억을 가진 채 ,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