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무기술 임직원 여러분,
경영지원본부 IR팀 최근용입니다!
매일 아침, 출근 준비로 바쁜 와중에 식사는 챙겨 드시고 계신가요? “잠을 5분 더 자느냐, 아침을 먹느냐”는 직장인들의 영원한 숙제라고 생각해요.
오늘은 저처럼 바쁜 아침을 보내는 우리 임직원분들을 위해, 전날 밤 3분만 투자하면 다음 날 아침을 든든하게 해결할 수 있는 ‘오버나이트 오트밀(Overnight Oats)’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건강하고 맛있기까지한 오버나이트 오트밀!
먼저, 준비물도 간단해요.
주식처럼 오트밀은 대용량으로 시원하게 구매했습니다!
우유 종류는 좋아하시는 종류로 넣어주세요~
저는 아몬드 브리즈를 자주 먹는데, 밍밍하다 생각하시면 진한 우유, 두유, 오트밀, 아몬드우유 등 취향껏 넣으시면 됩니다.
그릭요거트는 집에서도 요즘 많이들 만들어드시지만, 저는…구입을 택했습니다.
이왕 건강하게 먹는 김에 무가당 플레인맛으로 골랐습니다.
요즘에는 워낙 저당이거나 다양한 맛이 나오기 때문에 때에 따라 번갈아 먹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포만감을 위해 치아시드를 넣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저는 어떤 과일이 어울릴까하다가, 다양한 종류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믹스드베리를 선택했습니다.
물에 씻어야하는 버전도 있고 그냥 그대로 먹어도 되는 버전도 있으니 구매한 제품의 뒷면을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조금 더 달게 먹고 싶거나, 천연의 단맛을 느끼고싶으시다면 꿀을 넣어도 좋습니다.
필수는 아니지만 다다익선이니까…견과류를 추가하셔도 좋습니다~
넣고싶은 재료들을 다 준비하셨나요? 그러면 이제 구색을 맞춰보겠습니다.
생각보다 준비물이 많아보이지만 한번 구매해놓으면 생각보다 오래 먹을 수 있어요.
준비되셨다면 먼저 유리용기에 3분의 1정도 눌린오트를 넣어줍니다.
그리고 아몬드브리즈와 그릭요거트를 차례대로 넣어줍니다.
필수는 아니지만 치아씨드도 한 스푼 정도 넣어 주시면 좋은데, 양이 적어보인다구 너무 많이 넣으면 얘가 불어서 엄청 많아지니까 조심하셔야해요~
가장 중요한 것은 ‘비율’인데요!
오트밀, 아몬드브리즈, 요거트를 각각 1:1:0.5 이 비율이 황금 비율이라고 확신합니다!
꾸덕하고 크리미한 식감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여기서 요거트를 더 넣으셔도됩니다.
마지막으로 베리종류 과일을 넣어 주시면 끝! 이 단계에서 기호에 맞게 견과류나 바나나를 추가로 넣어 주셔도 맛있지만..!! 최종적으로 시도한 결과….저는 견과류 까지만 추천 드립니다. 제가 다 해봤습니다.
킥으로 여기에 꿀까지 한바퀴 돌려주시는 단계도 추가로 추천드립니다. 정말 맛있어요.
이제 뚜껑을 꽉 닫아서 냉장고에 넣고 최소 4시간 이상 보관하면 끝!
오트밀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혈당 지수가 낮아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 정말 좋다고 합니다.
특히 밤새 액체에 불려 먹는 ‘오버나이트’ 방식은 식감이 부드러워져 소화가 잘되고 바쁜 아침에 들고 나가기만 하면 된다는 엄청난 장점이 있는데요.
우리 나무기술 임직원분들 모두 이번 기회에 아침 거르지 마시고, 건강하고 든든한 아침 식사로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매일 활기차고 건강한 아침 되시길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