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화된 재택근무에 따른 AR(Augmented Reality), VR(Virtual Reality), MR(Mixed Reality) 기술의 미래

장기화된 재택근무에 따른 AR(Augmented Reality), VR(Virtual Reality), MR(Mixed Reality) 기술의 미래
– Augmented Reality : 실제 존재하는 환경에 가상의 사물이나 정보를 합성하는 기술
– Virtual Reality : 실제가 아닌 가상의 환경이 상황을 구현하는 기술
– Mixed Reality : AR, VR 기술을 접목하여 실제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혼합하여 구현하는 기술

                                                                                                                                                                                                                    출처 : Microsoft Homepage

 

AR(Augmented Reality)기술은 작업자가 물리적 환경요소에 익숙하지 않아도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카메라로 보는 환경위에 증강된 설명을 표시하여 작업을 지원하는 기술 입니다.

최근 MIT에서는 RF-Diary 기술을 통해 지정된 환경을 감시하여 장애인의 이상신호를 감시하거나 비장애인의 물리적인 작업을 원격으로 지원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VR(Virtual Reality)기술은 원격 근로자가 참여할 수 없는 물리적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가상으로 참여하여 시뮬레이션을 제공할 수 있는 기술 입니다.

Stanford에서는 Neural Holography 기술을 발표하며 고품질의 몰입형 영상을 실시간으로 합성하여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영상을 추출이 가능함을 소개했다. 이러한 기술은 물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근로자에게 실제 물리세계를 현실에 근접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MR(Mixed Reality)기술은 AR과 VR 기술을 혼합하여 사용자에게 현실의 물리적인 환경위에 가상의 환경을 합성하여 현실세계화 상호작용할 수 있는 통합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기술 입니다.

이는 물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근로자간 통합된 환경을 제공하여 상호간의 활동이 동일한 가상 환경에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 할 수 있습니다. 원격근로자의 회의를 동일한 Mixed Reallity에서 진행 할 수 있으며, 참여자는 몰입형 환경을 통하여 업무효율성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멀리 떨어져 있는 기술 마스터가 현장에 원격으로 참여하여 현장에서 동시에 기술적인 난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새로운 업무환경이 제공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IT기업(Microsoft, HP, Samsung 등)에서는 관련 디바이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미래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행보를 지속하고 있으며 기술의 발전속도가 더욱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미래기술은 현재 코로나 팬데믹 상황과 맞물려 빠른 기술개발에 따른 현실 적용시기가 당겨지고 있습니다. 향후 3~5년내 원격근무자에게 고품질의 몰입형 근무환경을 제공하는 기업이 증가하게 될 것이며, 이러한 기술적인 변화에 따른 선제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원격기술을 선도하는 업체로서 위상을 수립하여야 할 것입니다.